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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7 염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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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머나먼 만원인가요....?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1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최저임금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열렸지만 회의 시작 10여분 만에 정회됐다. 사용자, 근로자 위원들이 지친 표정으로 회의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2017.07.15. ppkjm @ newsis . com

【세종=뉴시스】백영미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7530원(월 157만377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6470원보다 1060원(16.4%)오른 것으로 2007년(12.3%) 이후 11년 만에 두 자릿수 인상률, 최근 10년 이래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노동계가 주장해온 1만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는 근로자 위원, 사용자 위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안을 표결에 부쳤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각각 시간당 7530원과 7300원을 제시했고, 노동계가 제시한 안은 15표, 노동계가 제출한 안은 12표를 각각 얻어 노동계가 제시한 안으로 확정됐다.

앞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8개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 여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폭을 두고 이견이 커 합의안을 도출하기까지 난항을 거듭하다 법정 타결 기한(지난달 29일)을 넘겼다.

지난 5일 열린 8차 전원회의에서 8개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안이 부결되자 이에 반발한 경영계 측 중소기업·소상공 위원 4명이 9차 전원회의에 불참했다. 최임위가 '업종별 실태조사' 요구를 받아들이자 지난 10일 9차 전원회의에 불참했던 경영계측 중소기업·소상공 위원 4명이 모두 참석했다.

최저임금 인상폭도 핵심쟁점이었다. 애초 노동계는 올해보다 3530원(54.6%) 인상된 최저임금 시간당 1만원을, 경영계는 올해보다 155원(2.4%) 인상된 6625원을 주장했다.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으로 확정됐다. 15일 밤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사용자-근로자-공익위원들이 표결한 최저임금 인상안의 결과가 적혀 있다. 2017.07.15. ppkjm @ newsis . com

양측은 협상 시한을 나흘 앞둔 지난 12일 10차 전원회의 전까지 협상 진전을 위한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는 등 팽팽히 맞섰다. 협상 시한을 하루 앞둔 15일 11차 전원회의에서도 이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회의가 정회와 속개를 반복했다.

최저임금 인상률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8.3~16.6%를 기록하다 이명박 정부에서 2.8~6.1%로 내려앉았다. 박근혜 정부에선 7~8%대를 보였다. 최근 10년간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은 2009년(6.1%), 2010년(2.8%), 2011년(5.1%), 2012년(6.0%), 2013년(6.1%), 2014년(7.2%), 2015년(7.1%), 2016년(8.1%), 2017년(7.3%), 2018년(16.4%) 등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11년 만에 두자릿수 인상률, 최근 10년 이래 최대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달성에 일단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positive 100@ newsis . com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우주라는 책은 수학의 언어로 쓰여 있다. 입양아라고 놀림을 받고 오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너를 낳지는 않았지만 너를 특별하게 선택했단다"하고 꼭 껴 안아 주었습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훌륭한 위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 준다면 그 사람의 삶은 이미 성공한 것이고 헛된 삶이 아닐 것입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죽음은 삶보다 보편적이다. 모든 사람은 죽기 마련이지만 모든 이가 사는 것은 아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대신 그들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공을 하게 된 것이라 인정하고 자신들의 성공을 위한 기회를 찾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후일 그는 인도로 여행을 갔고 그때 맨토를 만나 진정 자기 내면의 자아와 화해를 하였습니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절대로 고개를 떨구지 말라. 고개를 치켜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라. ​그들은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자신들은 그 변화에 적응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당신의 열정을 지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열정에 지배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그가 지니기에는 너무 큰 것을 갖게 되면 재난을 당하게 된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유관순 강감찬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에서부터 에디슨 나이팅게일 링컨에 이르기까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명예를 잃은 자는 다른 어떤 것도 잃을 수 없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네 꿈은 반드시 네 꿈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꿈이 네 것이 될 수는 없어. 우리 모두는 변화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때론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도 엄청난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이 사람아 다 주어버리면 친구는 어쩌려고.." "응.. 별것도 아닌데..뭘.. 난.. 할머니 보다 젊으니까 몇끼 굶어도 돼.. 어미가 먹이를 물고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며 미물이라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사랑은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서부터 그녀가 꼴뚜기처럼 생겼음을 발견하기까지의 즐거운 시간이다. 스스로 모든 것을 용서하는 노년기는 아무 것도 용서받지 못한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최상의 지도자,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는 아래에서 그를 알아준다. 그리고 음악은 가장 공포스런 상황에서도 듣는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지 않아야 하며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매료시켜야 한다, 그것에 의하여 음악으로 항상 남아있게 된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추운 겨울 저녁. 영국 런던 시내의 한 악기점에 남루하게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들어왔다. 예술가가 성직자나 목사가 될 필요는 없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최악의 적도, 최선의 친구도 너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 두려움만큼 사람에게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효과적으로 빼앗아 가는 감정은 없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는 법이 있지만, 어느 것도 언론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가치 있지 않다. 어떠한 인생의 과정도 거침 없이 조용하게 흐르는 일이란 없다. [종합]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11년 만 두자릿수 인상! 비단 학문뿐이겠습니까. 모든 인생사에 다 해당하는 말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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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3 버락오바마  
곧 되겠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3 Lucky Point!

2017.09.21
조회14
댓글0
분류없음 강심장 커플
2017.09.21
조회11
댓글1
1
2017.09.21
조회7
댓글0
2017.09.21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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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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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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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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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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